오늘 그동안 마음만 먹고 있던 컴퓨터 대청소와 하드디스크, 스피커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그동안 벼르고만 있었던 키보드1
청소를 했습니다.
키보드를 모두 뽑아서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서 그동안의 묵은때를 뺐습니다. 키보드내에는
먼지와 머리카락 기타등등 지저분한것들로 청소하느라 혼났습니다. 한국에서라면 좀 무식하게 사용한뒤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지원센터에 가져가서 AS기간2
내라면 새걸로 바꾸어 주니까 별
부담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시게이트의 200GB SATA방식의 하드디스크를 830위안에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는 altec lansing을 사용하다가 너무 무거워서 중국에 가져오지 못해 항상 아쉬웠는데요 오늘 숙원사업을 해결했습니다.
이외에도 캐논잉크젯 프린터 잉크도 비품으로 2개 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