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로 북경에 온지 딱 일년이 되었습니다. 일년동안 참 많은
일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중국어를 배운다고 바쁘게 쫓아다녔던 기억도 나고, 중의대에
진학하려고 예과반에서 공부했던 기억도 새롭구요.
오늘은 학교에 가서 등록금1
을 내고 빠오따오2
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9월 1일의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면 시간표와 반편성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겠지요.
교과서도 받아왔는데 지난해에 비해서 전공과목이 2개 줄고 대학국어,컴퓨터과목등 교양과목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개강하게되면 이곳에 포스팅하는 횟수도 줄어들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