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온뒤 여러과자를 먹어보았지만 이 Lay's 감자칩 만큼 맛있는 과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와서 제일 즐겨먹는 과자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펩시콜라를 만드는 곳에서 제조해서 판매하는데 중국감자가 원래 맛있기도 합니다만 이 감자칩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여러 감자칩을 사먹어 보았지만 이것만큼 맛있는 것은 못먹어 보았습니다.

중국발음으로는 '러스'입니다. 이 감자칩은 사진으로 보입니다만 세계각지의 다양한 맛을 맛볼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먹는 것은 오리지날맛입니다. 세계풍이라는 글자밑에 미국경전원미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이 맛외에도 스위스치즈맛, 이태리 스파게티맛, 멕시칸바베큐,새우맛등 5가지 종류가 있는듯 합니다.

가격은 쌀때 4.3위안 가장 비쌀때는 5.1위안정도에 사먹었던것 같습니다. 한국돈으로 하면 육칠백원정도 하는 셈이군요. 한봉지에 80그램입니다. 이보다 적은 포장도 있습니다. 중국 오시면 한번 맛보세요.
태그 : 중국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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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1. 제네고 2008/06/11 21:05 답글수정삭제

    저기요 레이즈 미국껀데요 한국서도 이마트서 수입해서 팔거든요?
    님 ㅄ?
    레이즈를 중국서 첨먹어봤다는건 미국에서 비빔밥 처음 먹어봤다고 비빔밥먹으러 미국오세요 하는거나 같잖아요

    • laotzu 2008/06/12 09:43 수정삭제

      레이스 미국가서도 먹어보았구요. 제가 말한 요지는 중국에도 레이스가 있고 이게 미국 수입품이 아니라 중국산 감자로 만든 중국제품(물론 상표는 미국것입니다)이라는 겁니다. 중국에 내가 언제 레이스 칩먹으러 오라고 했습니까? 중국에 올 기회가 있으면 맛보라는 이야기지요. 같은 한글을 사용하지만 우리나라 국어교육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말한대로 "소통"에 한계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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