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别了温哥华》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안녕! 뱅쿠버" 정도 될것 같습니다. 이 소설은 한국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을듯 하여 위의 제목을 클릭하면 중국사이트로 연결돼 소설을 읽어보실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 소설은 중국에서 22부의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소설을 한번 읽으신뒤 드라마를 한 두번정도 보신다면 중국어 실력이 비약적으로 늘것입니다.
중국드라마지만 90%이상 캐나다 뱅쿠버에서
현지로케로 진행한 작품이라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중국인의 사랑에 대해 느낄수 있는
드라마이고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본 드라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