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대로 하는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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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한가할 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1. 유마 2007/03/18 06:30 답글수정삭제

    아주 짧으면서도 명심해야 될 글을 트랙백해주셨네요. ^^

  2. 2007/03/18 07:4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laotzu 2007/03/18 11:50 수정삭제

      예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사이트는 구경 잘했습니다. 저도 한때는 블로그가 참여하는 뉴스사이트를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언론의 수준을 보면 더 간절해 집니다만...

  3. 데렌 2007/03/18 08:41 답글수정삭제

    확실히..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 명심해야 될 부분이네요.

  4. 아르 2007/03/18 09:21 답글수정삭제

    플레이톡은 모르겠지만 미투데이는 막장태크 타는중(...)

  5. laotzu 2007/03/18 11:21 답글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두 서비스가 차별화가 돼서 경쟁하면서 발전하는 구도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6. 사용자가 만들어 가는 미투데이와 플레이토크.

    Tracked from Windblog.com 2007/03/19 00:30

    연일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구는 비슷한 모양의 두 서비스. 슬슬 비교는 사라지고 아무래도 공개되어있는 서비스인 플레이토크에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위기가 상당히 다름을 느껴 몇자 적어본다. 웹 사이트들은 모두 그 만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갖는다. 디씨인사이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웃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SLR클럽, DVD프라임, 올블로그등등. 이 모든 사이트들은 사용자들의 성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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