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에 자신있게 이야기 할만한 지식도 없고 고민도 해보지 않아서 좀 조심스럽게 의견을 적어보면.. (한 문장안에서 소심함의 오로라라 소용돌이 치는군요..^^;;) 식량, 경제 이런 측면이 아닌 오랫동안 내려온 문화가 너무 빨리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한 제공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고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영만 화백의 '식객'의 한 꽁지를 보면서 구체화된 생각이었어요.
자본주의 법칙에 충실하여 순식간에 그 많은 농촌 풍경이 없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는건, 일생을 도시에서만 살아온 사람이지만 결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꺼에요. (신도시 건설과 함께 농지가 사라지고 룸쌀롱의 천국으로 바뀌는건 그야말로 순식간이더군요.)
이 문제에 자신있게 이야기 할만한 지식도 없고 고민도 해보지 않아서 좀 조심스럽게 의견을 적어보면.. (한 문장안에서 소심함의 오로라라 소용돌이 치는군요..^^;;) 식량, 경제 이런 측면이 아닌 오랫동안 내려온 문화가 너무 빨리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한 제공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고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영만 화백의 '식객'의 한 꽁지를 보면서 구체화된 생각이었어요.
자본주의 법칙에 충실하여 순식간에 그 많은 농촌 풍경이 없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는건, 일생을 도시에서만 살아온 사람이지만 결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꺼에요. (신도시 건설과 함께 농지가 사라지고 룸쌀롱의 천국으로 바뀌는건 그야말로 순식간이더군요.)
긍정적으로 바뀌면 좋지요. 우리야 초가집도 제대로 보존못한 민족인데.... 개발만이 능사가 아닌데 안타깝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