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2003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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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7/07/14 16:36
89학번이라시니 제 후배처럼 느껴지는군요. 아직은 침을 놓을 실력이 안되고 나중에 실력이 갖춰지면 주치의 노릇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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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학번이라시니 제 후배처럼 느껴지는군요. 아직은 침을 놓을 실력이 안되고 나중에 실력이 갖춰지면 주치의 노릇을 해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