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은 지난 8일부터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물론 좀 덥기는 하지만 입추(8일이 마침 입추였네요)부터 아침저녁으로 찬바람도 불기 시작하는등 아주 좋습니다.
저는 이 날씨를 중국정부가 만들어낸 날씨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자신들의 기술력을 쏟아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올림픽이 끝나는 날까지의 날씨도 이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몇일전에 본 보도로는 비를 줄이는 기술도 내몽고에서 실험중이라고 하더군요. 비를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기술은 거의 환상적일 정도입니다.
한국기상대의 날씨예보는 틀린적이 많아도 중국기상대의 예보는 틀린적이 거의 없습니다. 비가 온다면 비가오고, 천둥번개 친다면 어김없이 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