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오랜만에 야윈춘에 있는 골든재규어에 다녀왔습니다. 거의 일년만에
갔다온것 같습니다.
뭐 메뉴는 늘상 비슷한 것 같고 그나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부페음식을 먹고 싶을때는 가끔씩 가는 곳입니다.
메뉴는
한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주로 중식과 일식 위주로 되어 있고, 서양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딤섬과 게종류를 좋아해서 한번 갔다하면 본전을 뽑고
옵니다.
오늘은 약혼식도 있고, 북경올림픽과 관련된 외국인들도 단체로 와서 식사를
해서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식사중에는 저렇게 가수가 노래도 불러줍니다.

오늘 앞에 보이는 게를 한 열마리 먹고 온것 같습니다.
골든재규어 내부 모습입니다.
골든재규어에서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만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워낙 비싸서 평소에 못먹는데 오늘 실컷 먹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