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여행책자로 가장많이 팔린다고 하는 "自助游"에서 제안하는 오일동안 북경여행 루트 제안입니다.
첫날 : 송경령옛집(혹은 공왕부) → 걸어서 스차하이 후통과 전통가옥 구경
→ 걸어서 북해공원 후문에 도착해서 북해공원 관람 → 차를 타고 고궁
후문에 도착해서 신무문으로 고궁에 입장. → 고궁(자금성) 구경 → 오문을 통해서
고궁을 나옴 → 천안문을 통해 나와서 천안문 광장 구경. 만약 국기하강식이
있으면 하강식 구경 → 다시 천안문으로 들어가서 동화문을 이용해서 밖으로 나옴
→ 걸어서 동화문 야시장 도착(먹거리 시식) → 왕푸징 거리 구경(동래순에서 양고기샤브샤브나
카오야점에서 베이징카오야 먹기)
둘째날 : 팔달령장성 → 명13릉 (또는 쓰마타이
장성)
셋째날 : 이화원 → 원명원 → 북경대 혹은 청화대
넷째날 : 옹화궁 → 따자란 혹은 유리창 → 천단 →
저녁때 서커스 공연 관람
다섯째날 : 북경동물원 (혹 북경식물원) → 국가도서관(혹은 자죽원공원) → 중국과기관(혹은 중국미술관) → 시우쉐이시장 → 대사관지역 관광 → 저녁때 산리툰 혹은 후하이에서 유흥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여행코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수도상징관광 : 천안문 → 인민영웅기념관 → 인민대회당 →
중국국가박물관 → 중국군사박물관 → 중화세기단
옛수도정취관광 : 고궁 → 공왕부
→ 스차하이 → 북해공원 → 이화원 → 원명원 → 13릉 →
장성 → 루거챠오
문화관광 : 중국미술관 → 중국과기관 → 국가도서관
→ 북대,청화대 → 유리창
현대적인 북경 : 시우쉐이거리 → 따산즈예술구
→ 후하이
자연관광 : 북경동물원 →북경식물원 →팔대처
후통(골목길) :
유명인의 옛집 → 라오서차관 → 동화문야시장 → 왕푸징거리
위와 같은
코스를 중점적으로 돌아보면 북경관광은 거의 다 하는 것 같습니다. 가짜 물건
사기 좋아하시는 분은 시우쉐이 시장이나 천단옆의 홍차오 시장을 돌아보시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