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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분이 지난해에 미국에 가셨는데요. 자격증을 바로 따시고 곧 병원을 여신다고 합니다. 실력만 갖춰지면 생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에도 여러학교가 있는데 미국분들이 이런학교를 나온분보다 북경중의대를 졸업한 분에 대해 더 큰 신뢰를 한다고 하더군요. 중의학에 대한 인식도 점차 대체의학으로서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본인의 실력만 제대로 갖추면 한국을 제외한 어디를 가더라도 먹고살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제가 아는분이 지난해에 미국에 가셨는데요. 자격증을 바로 따시고 곧 병원을 여신다고 합니다. 실력만 갖춰지면 생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에도 여러학교가 있는데 미국분들이 이런학교를 나온분보다 북경중의대를 졸업한 분에 대해 더 큰 신뢰를 한다고 하더군요. 중의학에 대한 인식도 점차 대체의학으로서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본인의 실력만 제대로 갖추면 한국을 제외한 어디를 가더라도 먹고살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