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집도 그렇고 주변의 경치가 환상입니다. 몇 년 전부터 노**님 글 구경하던 팬인덴 문빵님 소개로 리붓에 가입했다는 소식 듣고 참 좋은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중국에 가본 적이 없는데요, 패키지 여행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북경에 가면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직장 다니는 분에게는 낮시간에 북경 안내 부탁하기 어렵지만 학생이면 그래도 좀 부탁드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참 안철수 연구소 김현숙 상무님도 북경에서 근무할텐데 이국 땅에서 두 분이 자주 만나며 외로움을 달래시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요, 서울 오시면 문빵님이나 제게 연락주세요. 귀국한 분 핑계 삼아 모임해야죠. ^_^
laotzu2008/04/28 12:38
반갑습니다 김중태님. 아주 오래전에 나우콤에서 이용자들과 MT비슷한 행사를 했을때 인사를 나누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중국방문은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시험만 아니라면 모든 수업을 땡땡이 치더라도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북경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오.
구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집도 그렇고 주변의 경치가 환상입니다. 몇 년 전부터 노**님 글 구경하던 팬인덴 문빵님 소개로 리붓에 가입했다는 소식 듣고 참 좋은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중국에 가본 적이 없는데요, 패키지 여행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북경에 가면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직장 다니는 분에게는 낮시간에 북경 안내 부탁하기 어렵지만 학생이면 그래도 좀 부탁드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참 안철수 연구소 김현숙 상무님도 북경에서 근무할텐데 이국 땅에서 두 분이 자주 만나며 외로움을 달래시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요, 서울 오시면 문빵님이나 제게 연락주세요. 귀국한 분 핑계 삼아 모임해야죠. ^_^
반갑습니다 김중태님. 아주 오래전에 나우콤에서 이용자들과 MT비슷한 행사를 했을때 인사를 나누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중국방문은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시험만 아니라면 모든 수업을 땡땡이 치더라도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북경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오.
서울에 가게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