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공사로 반년동안 영업을 중지했던 라오서차관이 어제부터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라오서차관은 차와 음식을 먹어면서 공연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관광객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재개장으로 각종 중국전통차관의 모습을 수 있다고 합니다.

라오서 차관은 전문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로는 2호선 전문역에 내리셔서 조금만 걸어가면 라오서차관에 닿을수 있습니다.

전문거리도 5월1일에 옛날 모습으로 복구되어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차도 볼수 있고 전취덕카오야와 두이추 만두집도 다시 문을 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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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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