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 주요과목(상한론,금궤요략,온병학)은 모두 2번에 걸쳐 견습을 거쳐야합니다. 견습이라고 해봐야 진찰실에 앉아서 교수님이 환자진료하는것을 구경(?)하는 일이지요.

그래도 가운입고 앉아있으면 교실에서 배우는것보다 오히려 견습과정중에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학교부속병원인 국의당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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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진하시는 유명교수님들의 경력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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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을 받은뒤 약을 지을려고 줄서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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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견습, 국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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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1. huatuo1121 2008/11/13 17:48 답글수정삭제

    와.. 견습은 1학년때부터 하나요? ^^

    • laotzu 2008/11/13 20:18 수정삭제

      견습은 수업에 딸려있는 참관수업이라고 보면 될듯하구요. 이런과목은 1학년때도 있을수 있습니다. 실습은 5년제는 3학년2학기부터 7년제는 5학년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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