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학 개인잡사 베이징에 관련된 글들을 틈틈이 올리고 있는 북경중의약대학에서 중의를 공부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스팸 댓글이 한 4천개 정도 달린것 같습니다. 미리 발견해서 조치를 했지만 댓글을 달면 메일을 보내주게 만들어 놓았더니 오늘 메일 확인하러 접속했더니 4000건이 넘는 메일이 도착해 있더군요... 어이쿠...
내 일생을 시로 장식해 봤으면. 내 일생을 사랑으로 채워 봤으면. 내 일생을 혁명으로 불질러 봤으면. 세월은 흐른다. 그렇다고 서둘고 싶진 않다. <신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