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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님이 추천해주신 덕분에 국의당에 잘 갔다왔습니다. 사실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고만 있었거든요. 근데, 약을 다려가는것보다 직접 다리는게 좋다고 하길래 가지고는 왔는데, 다릴 생각은 안하고 그냥 약을 쳐다보고만 있는 중입니다. ^^; 컴은 새로 사셨나요? 저도 다음 컴은 꼭 애플로 사고, 아이폰 3G나오는대로 살려고 대기중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날 약속을 못지켜 정말 미안합니다. 약은 직접 다리는게 좋은데... 약탕기를 하나 사셔야 할것 같은데요. 2~4백위안 정도면 약탕기 구입가능할 겁니다. 약탕기는 동네 약국 좀 큰데 가면 구할수 있습니다. 컴은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맥미니를 사고 싶었는데 물건이 없어서 HP껄로다 구입했습니다. 맥은 다음기회에 노트북으로다 하나 질러야 겠습니다.
정용님이 추천해주신 덕분에 국의당에 잘 갔다왔습니다.
사실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고만 있었거든요.
근데, 약을 다려가는것보다 직접 다리는게 좋다고 하길래 가지고는 왔는데,
다릴 생각은 안하고 그냥 약을 쳐다보고만 있는 중입니다. ^^;
컴은 새로 사셨나요? 저도 다음 컴은 꼭 애플로 사고, 아이폰 3G나오는대로 살려고 대기중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날 약속을 못지켜 정말 미안합니다. 약은 직접 다리는게 좋은데... 약탕기를 하나 사셔야 할것 같은데요. 2~4백위안 정도면 약탕기 구입가능할 겁니다. 약탕기는 동네 약국 좀 큰데 가면 구할수 있습니다.
컴은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맥미니를 사고 싶었는데 물건이 없어서 HP껄로다 구입했습니다. 맥은 다음기회에 노트북으로다 하나 질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