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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혼자가서 진찰받고 약짓으면 되는데, 정용님 오셨으면 괜히 저때문에 시간많이 뺏겨셨을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덕분에 국의당가서 좋은 구경 했습니다. ㅎㅎ~ 근데, 약탕기 살 형편은 안되고 찬장에서 쉬고 있는 샤궈로 대충 한번 끓어봐야겠어요.
괜찮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혼자가서 진찰받고 약짓으면 되는데, 정용님 오셨으면 괜히 저때문에 시간많이 뺏겨셨을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덕분에 국의당가서 좋은 구경 했습니다. ㅎㅎ~
근데, 약탕기 살 형편은 안되고 찬장에서 쉬고 있는 샤궈로 대충 한번 끓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