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1 나 맥도날드2 는 베이징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버거킹은 얼마전까지 베이징에 오픈한 가게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먹고 싶어도 먹을수 없는 햄버거의 하나였습니다. 버거킹과 함께 던킨도너츠도 베이징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갔다올때는 인천공항 던킨도너츠 파는곳에서 도너츠를 사오곤 했습니다.

얼마전에 공항3터미널이 개항하면서 이곳에 버거킹이 생겼습니다. 베이징의 유일한 버거킹 햄버거 집입니다. 어제 아는분을 배웅하러 공항에 갔다가 버거킹을 하나 먹었는데 역시 맛있더군요. 한국상황을 보면 버거킹도 먹으면 안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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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肯德基(컨더지)라고 쓰고 읽습니다. [본문으로]
  2. 麦当劳(마이땅라오)라고 쓰고 읽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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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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