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탄에서는 양조위와 유가령의 결혼식이 열린다고 합니다. 중화권 언론매체에서는 이들 결혼식을 보도 하느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결혼을 한다 안한다로 말도 말고 탈도 많았던 커플이었는데 그 소문에 오늘 종지부를 찍는군요.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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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한가할 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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