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경입니다. 벌써 저곳을 다녀온지도 십수년이 흘렀군요.
건물보다도 자연풍광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중의학 개인잡사 베이징에 관련된 글들을 틈틈이 올리고 있는 북경중의약대학에서 중의를 공부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내 일생을 시로 장식해 봤으면. 내 일생을 사랑으로 채워 봤으면. 내 일생을 혁명으로 불질러 봤으면. 세월은 흐른다. 그렇다고 서둘고 싶진 않다. <신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