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니 한국시간으로는 어제) HP기사가 와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주고 갔습니다. 원래 달려있던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제품이었는데 교체한 하드는 히다찌1 의 Deskstar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다시 중문 윈도우비스타를 깔아줘서 그걸 사용중입니다. 다른 하드에는 윈도우XP 깔아놓은것을 그대로 둬서 유사시 필요할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컴퓨터 시작할때 부팅 하드를 바꿔주면 비스타, 윈도우 XP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비스타만 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드를 새로 포맷하거나 운영체제를 바꾸게 되면 백업해 둔 자료를 옮기는데 시간이 서너시간은 족히 걸리는것 같습니다.
시간 허비하지 않게 이번에 바꾼 하드디스크는 향후 일년정도는 원활하게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체제 설치하는것은 별 문제가 아닌데 자료 백업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앞으로 PMD 2 를 구입해서 자료를 분류별로 나눠서 담아둘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