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개월 북경에서 업무상으로 장기 파견 나갔다가 어제 귀국했습니다. 북경-텐진간 고속철도 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새롭내요. 휴일 날이면 고속철도를 이용해서 천진에 놀러 가곤 했었는데....저는 금번 새롭게 개통한 고속철도는 미쳐 타보지 못했고 북경역에서 출발하는 D~ 만 타봤거든요..그래도 속도가 200K 이상 나오곤 했었는데(소요시간 62분 정도).... 힘들었던 북경 생활 이었는데....이 글 보니까..벌써 그리워 지내요... 참고로 천진은 과거에는 중국에서 3대 도시에 속할 만큼 잘 나갔었는데...지금은 북경, 상해, 청도, 항주, 등에 밀려 그냥 항구 도시와 공업 도시로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타지역과 비교해서 일본인들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백화점이 5~6개 정도 있으며 ,,,옛도시를 복원한듯한 곳이 있는데 기념품이나 해외 명품 짝퉁등을 손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북경에 있는 짝퉁시장이 지금 올림픽 때문에 철퇴를 맞고 있으니까...천진을 이용해 보심이 좋을 듯...참고로 가격 네고는 기본~~)
저는 4~5개월 북경에서 업무상으로 장기 파견 나갔다가 어제 귀국했습니다. 북경-텐진간 고속철도 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새롭내요. 휴일 날이면 고속철도를 이용해서 천진에 놀러 가곤 했었는데....저는 금번 새롭게 개통한 고속철도는 미쳐 타보지 못했고 북경역에서 출발하는 D~ 만 타봤거든요..그래도 속도가 200K 이상 나오곤 했었는데(소요시간 62분 정도).... 힘들었던 북경 생활 이었는데....이 글 보니까..벌써 그리워 지내요... 참고로 천진은 과거에는 중국에서 3대 도시에 속할 만큼 잘 나갔었는데...지금은 북경, 상해, 청도, 항주, 등에 밀려 그냥 항구 도시와 공업 도시로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타지역과 비교해서 일본인들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백화점이 5~6개 정도 있으며 ,,,옛도시를 복원한듯한 곳이 있는데 기념품이나 해외 명품 짝퉁등을 손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북경에 있는 짝퉁시장이 지금 올림픽 때문에 철퇴를 맞고 있으니까...천진을 이용해 보심이 좋을 듯...참고로 가격 네고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