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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갑자기 불온해진 느낌입니다. 몇권 되는군요.. 나도 모르게 읽어버렸던 책이.. 앞으로는 조심해야겠어요.. 아무거나 읽지말고, 위에 있는 것 부터 차근차근히..
솔직히 옛날을 생각해 보면 저런 책들이 무슨 불온측에나 끼일수 있겠습니까? 그냥 교양서적이지요. 한국에서는 아무생각없이 살라는 뜻인 모양입니다.
흐흐.. 갑자기 불온해진 느낌입니다. 몇권 되는군요.. 나도 모르게 읽어버렸던 책이.. 앞으로는 조심해야겠어요.. 아무거나 읽지말고, 위에 있는 것 부터 차근차근히..
솔직히 옛날을 생각해 보면 저런 책들이 무슨 불온측에나 끼일수 있겠습니까? 그냥 교양서적이지요. 한국에서는 아무생각없이 살라는 뜻인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