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기들 분유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어서 문제가 되었던 회사들중
멍니우(蒙牛), 꽝밍(光明), 이리(伊利)등 3개사에 대해 국가가 부여한 밍파이(名牌) 상표를 박탈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자사의 상품에 국가 밍파이 상표를 부착해서 판매하지 못합니다.
북경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한 유제품 회사는 위의 3개사를 포함해서 싼위엔(三元)이 있는데 이번에 싼위엔만 빼고는 모두 멜라민이 검출되었습니다.
멜라민이 나오지 않은 싼위엔의 분유는 가격이 2~3배 올랐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