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각의 출현 - ![]() 박문호 지음/휴머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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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의학생물학, 생리학, 신경생리학, 해부학등을 배웠거나 현재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 이 책을 지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좀 딱딱한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만 중의학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선행학습으로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사람의 몸 특히 뇌가 어떻게 진화해왔고 그 작용이 어떤지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일생중에 사용하는 뇌가 아주 적다는 일반적인 속설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그것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생각인지도 밝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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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8/11/25 01:31 수정삭제뇌에 대해서는 아직 탐구할 분야가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으로 인해 그런 선입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중의학에서의 뇌연구는 어디까지 와있나를 좀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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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에 대한 말랑한 생각
Tracked from PM 7 2009/01/05 19:49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정말 특이한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작가가 아닌가 싶다. 그의 글을 읽으면, 내 뇌도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요즘 신 이라는 베르베르의 신작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신이 혼합된 세계를 진짜처럼 접하게 된다. 이 책은 특이한 구성을 하고 있는데, 신 이라는 책의 수많은 스토리와 전개과정에도 불구하고 베르베르의 또 다른 책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서 따온 아래 구절이 특히 마음에 든다. 숫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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