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하니 시원한 소식을 하나 포스팅하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베이징입니다. 사회주의 국가입니다만은 이 사람들의 애정표현은 가끔씩 나도 어느정도 개방적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애정표현은 그렇다치고 왕징(베이징의 한국사람들이 모여사는 코리아타운)에서 차를 타고 제가 사는곳으로 들어올때마다 고급 여성속옷의류회사가 중간쯤에 있어 지난해에는 그 회사벽에 시원한 속옷을 입은 모델사진을 장식해서 오갈때마다 흐믓했었는데요. 언제인가 그게 철거된뒤로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시원한 사진을 볼 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회사의 홈페이지찾아서 시원한 사진 몇장을 가져왔습니다.

 

자 감상에 들어가 보죠.

시원하신가요. 한국 여성속옷회사에서 남성 속옷을 만들어서 팔던데 이 회사도 남성 속옷을 파네요. 그런데 가격은 상당히 고가네요.

 

이 회사의 이름은 한국어로 하면 애모(爱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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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학 개인잡사 베이징에 관련된 글들을 틈틈이 올리고 있는 북경중의약대학에서 중의를 공부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1. laotzu 2009/05/13 02:46 답글수정삭제

    이글을 포스팅하고 이 회사의 속옷을 사서 입어보니 이제까지 입어본 어떤 속옷보다 착용감도 좋고 재질도 훌륭하더군요. 여친있는 분들은 브래지어 하나씩 선물하세요. 이쁨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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