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하니 시원한 소식을 하나 포스팅하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베이징입니다. 사회주의 국가입니다만은 이 사람들의 애정표현은 가끔씩 나도 어느정도 개방적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애정표현은 그렇다치고 왕징(베이징의 한국사람들이 모여사는 코리아타운)에서 차를 타고 제가 사는곳으로 들어올때마다 고급 여성속옷의류회사가 중간쯤에 있어 지난해에는 그 회사벽에 시원한 속옷을 입은 모델사진을 장식해서 오갈때마다 흐믓했었는데요. 언제인가 그게 철거된뒤로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시원한 사진을 볼 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서 시원한 사진 몇장을 가져왔습니다.
자 감상에 들어가 보죠.
시원하신가요. 한국 여성속옷회사에서 남성 속옷을 만들어서 팔던데 이 회사도 남성 속옷을 파네요. 그런데 가격은 상당히 고가네요.
이 회사의 이름은 한국어로 하면 애모(爱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