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아는 분의 MSN 메신저 분류입니다.
혹시 제가 “설득이 안되는 부류”나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 또는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 사람”에 속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럴리는 없을것이라고 자위해 봅니다만….
© 2007 – 2010, 正中龍德. All rights reserved. 네이버 다음등의 다른사이트로의 글옮김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제가 잘 아는 분의 MSN 메신저 분류입니다.
혹시 제가 “설득이 안되는 부류”나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 또는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 사람”에 속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럴리는 없을것이라고 자위해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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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러 봤더니 내 메신저 분류법이 올라있군요(약간 민망,,ㅎㅎ)
인간관계의 냉정한 정형화의 한 모습이라 싶어 다른 분들께 문화적 거부감을 드렸을수도 있겠다 싶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 -)a…
(그치만, 친구,,,,,그대는 항상 그자리 아닌가 !!)
블로깅하다가 발견한 포스트 하나.laotzu님의 블로그에 ‘끝내주는 MSN 분류’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포스트.확실히, 재미있는 그루핑 방법이 아닌가 싶다.해서 지금 내 MSN 그룹을 살펴보니..이렇네..얼마전에 한번 정리를 간단하게 하긴 했다만.. 일단은 이 계정을 사용한지도 오래 되었고..먼가 정리를 지대루 해야 할때가 되어가는것 같긴 하다.그렇다고 계정을 옮기자니 복잡하긴하고.트랙백 받아온 포스트의 저분 정도는 아니겠지만 먼가 좀 지대루 정리해..
저는 “묵은 친구들”에 속해 있다고 하네요. 안심입니다.
걸리면
죽겠다
덜덜덜
마치 제 머리 속 수첩을 끄집어 낸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저 분, 솔직하시네요;
뭔가 흠칫해지는 분류네요. 저도 오늘 엠에센 목록 정리나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분류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어느 분류에 속해 있는지를 생각하면 끔직하지만요…
좋은(?)분류지요. 제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알아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망함을 감수하겠습니다.
딴 사람들이 자기가 어디 속해있는지 알게되면 왠지 민망할거 같네요. 다른 사람들한테 걸리면 안되겠어요^-^;
그래서 차마 저도 어디에 속하는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컴퓨터 사용시간이 늘면서 메신저의 그루핑도 실제 인간관계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같네요… 조금 잔인하게…ㅎ
그렇죠 웹에서의 인간관계의 반영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컴퓨터를 통한 인간네트워크의 필수품이 된 메신저, 2004년까지 MSN메신저를 고집해 오다가 주변 사람들이 몽땅 네이트온을 쓰기에 어쩔 수 없이 나도 네이트온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애들이 다 후배들인지라 나의 네이트온 친구분류는 아래처럼 되어버렸다. 올해까지 치면 8년여의 학교생활이 딱 저 창 하나로 다 설명될 듯하다… 이 놈의 학교… 언제 졸업하지?앗, 그리고 보니 내 핸드폰의 주소록은…0~100 -> 친구100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