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모였지만 '삼국지'라는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가 있었기에 이번
중국여행(무한,형주,이창)이 무척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삼국지 시절의 위촉오나라의 무대를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일행이 모두
건강하게 돌아와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삼국지로 인해 인생이 더 풍성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창비와 국제연합여행사에
감사드리며...
사진을 160여장 찍어 왔습니다. 그중에 같이 나누고 싶은 사진을 앞으로 차곡차곡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