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과거의 역사를 왜곡하지만 조선일보는 현재의 역사를 왜곡하는 신문이다. 이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이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조선일보는《민족정론지가》아니라《민족모독지》이다.
-최상천 (역사학자:《알몸 박정희》의
저자)
*조선일보는 일본의《새로운 역사교과서》보다 몇 배나 한국 역사를 더
왜곡하는 집단이다.
-최상천(역사학자)
*조선일보는 합법적으로 매일 그 위계와 사술을 구사하며,
그러나 그 누구도 섣불리 이를 문제 삼을 수 없는 사회적 흉기다.
-김명인(문학평론가)
*대우와 같은 부실재벌은 민중의 주머니를 털어 가지만, 조선일보와
같은 왜곡언론은 민중의 정신과 영혼을 도둑질해간다.
-김명인(문학평론가)
*조선일보는 친일경력을 은폐하고
독재정권에 영합한 성장사에 대해 침묵하고 한번도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고도 오히려 언제나
당당했던 후안무치한 신문이다.
-김명인(문학평론가)
*나는 조선일보에 기고, 인터뷰에 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편파보도에 대한 연구목적 외에는 결코 읽지도 않는 신문이다.
-조기숙(이화여대교수)
*나는 조선일보를 보지 않는다. 집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나는
이 신문을 보지 않는다.
-고종석 (소설가, 조선일보가 주는 동인문학상(5천만원) 후보추천을 거부한
작가)
*조선일보는 이념적으로 극우 성향의 국가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주류인 중•상류층의 입맛에 맞게 안보를 상품화하고 위기를 부추기는 신문이다.
-고종석(문학가)
*조선일보는 신문으로서 불량제품이다. 안티조선은 불량상품에 대해 벌이는 소비자운동 차원이다.
-김동민(장신대교수)
*김정일에 속고 사는 북한 주민들이 당연히 계몽되어야 하듯이 마찬가지로 조선일보에 속고 사는 남한 국민들도 계몽되어야 한다.
-김동렬(칼럼니스트)
*독약은 약이 아니라 무서운 독인
것처럼, 악법은 법이 아니라 다만 악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쁜 언론은 언론이
아니라 사회악인 것처럼, 조선은 신문이 아니라 다만 신문지 일뿐입니다.
-조하루(칼럼니스트)
*한국정치는 삼(3)류라고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4)류인 백성과 오(5)류인 조선일보로 대표되는 수구언론의
협조로 얻어진 결과이다.
-미둥(칼럼니스트)
*할말을 하는 게 아니라 못할
말을 막 해대는 신문이 정론지라고 우기는 것이 조선일보다.
-한홍구(성공회대교수)
*조선일보는
건전한 보수가 아니라 매우 위험한 극우집단이다. 조선일보에게는 자기들에게 이득이 되는 것만이
참이기 때문이다.
-김정란(상지대교수)
*조선일보는 극우•보수신문의 상징으로 독재정권•권위주의정권 창출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엔 남북 화해 분위기를 해치고 그와 관련해 왜곡보도까지 일삼고 있는
신문이다.
-손혁재(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담배를 끊으면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조선일보를 끊으면
대한민국이 건강해진다.
-여시아문(사이버 칼럼니스트)
*조선일보는 극우신문으로서 1등 신문으로서 영향력을
누리는 것은 우리 사회 민주화에 역행하는 일이다.
-김동춘(성공회대 교수)
*조선일보는 최장집교수(고대)의 논문을 앞뒤 잘라 버리고 일부 내용만 발췌해 문제 삼는
상식 밖의 집단이다.
-홍윤기(동국대교수)
*조선일보는 민족도 없고 양심도 없고
피도 눈물도 없는 신문이다.
-시카리 (사이버 칼럼니스트)
*조선일보를 보면 세상이
삐뚤어져 보인다. 조선일보를 보면 편협한 사람이 되고, 욕심장이에 이상한사람, 고집장이가 된다.
왜냐하면 자신의 더럽고 치욕적인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끊임없이 거짓말을
해대기 때문이다
-명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