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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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대 2009/01/06 11:38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우연히 네이버에서 중의대를 검색하다 들어오게되었어요~^^저도 중의대에 재학중인 학생이구요!
요즘 고학년이 되다보니 이런전런 생각이 많아져서요>.<
이런 좋은 블로그를 이제라도 알게되어 반갑구요
저도 학교에서 자주 마주쳤었겠죠?ㅋㅋㅋ-
laotzu 2009/01/06 14:31 수정삭제고학년이 되면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진로는 생각않하고 그냥 공부만 하면 진로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면 좋은데 상황은 여의치가 못하니 안타까울 뿐이지요. 요즘 시험기간인데 열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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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시이 2008/12/29 17:47 답글수정삭제일전에 아이디어 주신 대신부동산 점포에서 무료 책 대여 서비스 오픈했습니다.
http://book.95hows.com
도서 대여 관리 프로그램도 한국에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제대로 해서, 좋은 아이디어 살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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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자 2008/12/18 13:18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전에 아이폰덕에 이곳에 들렸었다가 글 남겼었는데...글이 없어졌네요..전화달라고 번호까지 남겼었는데..ㅜ.ㅜ
멋진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언제 함 만나보고픈 분이시네요..ㅎㅎ-
laotzu 2008/12/18 16:15 수정삭제아 그러셨나요? 아마 비밀댓글로 남긴글이거나 개인정보가 있는 글들은 제가 지우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베이징에 계시나요? 언제 한번 연락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139-1079-996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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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아 2008/12/10 20:44 답글수정삭제중국에서 중의학을 공부하고 계신다기에 부탁드려봅니다.
괄사요법에 대한 논문을 쓰고자 '여계유건강법 400가지질병 꽈샤처방'이라는 책을 보고있는데 책속에 있는 중의학고서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자세한내용이면 더욱 좋겠지만 논문 각주에 들어갈 정도의 짤막한 설명도 좋습니다. 晉대의 '주후비급방(갈만 저)', 원대의 '세의득교방',
청대의 72종사증구치법, 청대의 '임중지남의안', 청대의 '사후경험천해'
명대 침구대성에 인용된 '소아안마경'과 '보적추나법'입니다. 출판년도와 저자 등을 알 수 있을까요? 한국에선 중의학고서자료 찾기가 어렵네요^^-
laotzu 2008/12/12 18:19 수정삭제제가 찾아드릴려고 해도 질문을 한글로 하셔서 좀 곤란하네요. 다시 중국어로 올려주시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제가 말씀하신 과샤에 관한 책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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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8/11/14 14:03 답글수정삭제비밀댓글이나 방명록은 사양합니다. 비밀방명록은 바로 삭제합니다. 비밀글로 남겨야 할 글이 있다면 이메일(i@jungyong.com)을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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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Yungkil 2008/09/30 01:27 답글수정삭제Looks good in your home improvement project. Yes, I see you are really getting into a Chinese life. Enjoy the nice back yard with more spaciou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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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8/10/08 11:42 수정삭제내블로그에는 영어로만 글을 남기면 스팸으로 처리돼서 휴지통에 들어간단다. 영길아 오늘에서야 니가 남긴 글 봤다. 자주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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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panda 2008/09/24 11:19 답글수정삭제^_^) 어제 저도 뵙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식사한끼와 함께 한 대화였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으면 좋겠네요. ^_^)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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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2008/08/25 20:54 답글수정삭제친구야 얼마만이야 홈피방명록이제봤다
진작봤어면 나도베이징에 갔었는데.그리고 박성인(성옥누나동생)그곳에서 얼마전까지 국제유치원원장선생님이었는데 자주연락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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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흠 2008/08/23 12:33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북경중의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교내에서도 자주 마주치고는 했지만 이렇게 따로 인사드린건 처음인것 같네요. 저번학기엔 학교서구 운동장에서 북경히어로즈연습 때 잠시 뵌 것 같은데..맞나요?
여기 블로그에는 북경천진간 고속열차시승기를 시작으로 자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여행과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것은 항상 뒷전이라서요. 그동안 항상 미뤄오다 이번 학기부터 남은 일년동안 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새로사귄 친구와 함께 올림픽공원으로 구경가기도 했구요. 그 친구의 친구가 검표원이라 표가 없어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내일은 검표하는게 엄청 엄격할거라고 하더군요. 내일이면 폐막식이니까요. 어제 너무 돌아다녔는지 오늘은 늦게까지 정신없이 잤습니다;; 이제 또 슬슬 준비하고 수도박물관으로 구경가려구요. 수도박물관에서 하는 특별전시도 보고 오려고 합니다. 전혀 몰랐는데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만나뵙고 친분을 쌓고 싶습니다.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