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할때 이런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늦게라도 올립니다.
이제 9월 3일이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9월 3일 이전까지 혹 북경에 오시는
블로거분들이 계신다면 우리집으로 오시면 숙식은 해결해 드립니다. 단 조건은 하루에 제가
원하는 책 한권을 사다 주시면 됩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북경에서도 아주 살기좋은 곳입니다. 타운하우스로 지하 1층, 지상 4층입니다. 지하철 13호선도 가까이 있고, 관광지 접근성도 그리 나쁜편은 아닙니다. 방학끝나기 전이니까 제가 가이드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민박보다는 훨씬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습니다.
아래는 저희집 사진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