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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0 laotzu 북경에서 가볼만한 곳 (3) :: 水煮鱼와 佳艺市场 (3)
- 2007/07/17 laotzu 북경에서 가볼만한 곳 (2) :: 798예술구(北京798艺术区)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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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4 laotzu 블로거 분들의 북경 방문을 기다립니다 (2)
많은 질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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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선영 2008/07/31 00:50 답글수정삭제1. 제가 하루에 ikea랑 798예술구 같이돌아보려고하는데요
wangjingxi역에서 내린다음 어떻게 가야하나요?
그리고 이 주변에 또 가볼만한데 없을까요?
2. 그리고 5시 이후에 시간을 보낼만한
쇼핑센터같은곳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3. 치엔먼따지에는 그냥 역에서 내리면 바로있는 건가요?
전취덕카오야 가격을 얼마정도하죠? 도일처는요?-
laotzu 2008/07/31 01:42 수정삭제1. 왕징서역에 내리신 다음 버스를 타면 됩니다. 번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찾아보니 470번이군요. 이걸 타면 이케아에 가실수 있습니다. 이케아랑 798 예술구 정도만 둘러봐도 시간이 모자라지 않을까요.
이케아를 보신뒤 798로는 택시로 이동하시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버스는 아마 바로가는 노선이 없기 때문에 몇번을 갈아타야 하는데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택시를 타셔도 기본료 정도만 나올겁니다. 택시를 타시고 798예술구(치조우빠이슈취)로 가자고 하면 됩니다. 이케아 앞에서 택시를 타면 유턴을 해서 가면됩니다.
2. 숙소가 왕징이라면 화리엔엘 가면 될것 같구요. 시내라면 동방신천지(왕푸징 바로 옆)가 볼만할것 같습니다.
3. 치엔먼따지에는 지하철 2호선 치엔먼역에서 내려서 5분정도 걸으면 됩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전취덕카오야는 200위안정도 합니다. 혼자 드시기에는 양이 좀 많을것 같습니다. 2~3인분정도 됩니다. 아 반마리 시키시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도일처도 만두 한접시에 대략 20위안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저도 가본지 한 이년정도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가보신뒤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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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2008/08/03 22:47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8월에 중국 방문에 있어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중국이 무척 덥잖아요? 선크림, 선글라스, 모자 등 챙기다가,
문득 국 사람들은 매년 어떻게 더위를 나는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찾아보니까 웃통을 벗고, 짧고 얇게 입는다-정도로만 나와있는데
특별한 더위 이기는 법이 있나요?
우리나라 옛 사람들처럼, 죽부인을 안고 잔다든지,
열대야에 한강근처로 모인다든지...
이 더운 여름,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더위를 보내나요?-
laotzu 2008/08/04 00:10 수정삭제현재 일기예보로는 올림픽때문에 기온 조정을 해서 8월에 그리 무덥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중국사람들은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나느냐구요? 못사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북경의 아파트나 집에는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돼 있습니다. 전기료가 저렴한 편이라서 에어컨을 팡팡 틀어놓고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웃통을 벗는게 중국사람들의 습관이었는데 올림픽 때문에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에는 전기료 때문에 에어컨을 설치해 놓고도 못틀지만 북경은 다릅니다. 제가 사는집만해도 방이 좀 많긴 한데 에어컨이 7대 설치돼 있습니다. 더우면 하루종일 풀가동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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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2008/08/20 14:51 답글수정삭제1. 중국국제항공 CA 편을 이용할건데요 위탁수화물 20kg 기내에는 가방하나? 정도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용해보신분들 평균어느정도인지 짐가방 노하우도 팁으로 좀 알려주시면 ~그리고 노트북은 짐과상관없이 가지고갈수있나요?
2. HSK역시 준비를해야해서 그래도 문법이나 좀 어려운 용어가 나오는 경우는 한국에서 구입한책이 요기나게 쓰인다고 하던데 한국에서 가지고가야할 문법책과 추천해주실 책 모두다 추천받습니다~
3 한국분들 거의 외환이나 시티은행으로 한국에서 돈을받으셔서 중국은행으로 옮기시던데 외환. 시티 둘중에 어떤게 더 요기나게쓰일까요? 북경어언대. 연합대 지역에서거주할것같아요
4.종교적인 서적은 상관없나요?
5. 왕징. 오도구 이지역이 얼마나 머나요? 그리고 각각 장단점좀 알려주세요
한달있으면 북경으로 고고씽하느냐고
정신이없네요 ㅜ 질문이 좀 있는데
부탁드려요 ~
답변해주신님들 모두다 감사드립니다.-
laotzu 2008/08/20 14:58 수정삭제1. 20kg 조금 넘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기내 들고가는 가방은 원래는 10kg이 한도라고하는데 그냥 힘닿는대로 들고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강주영씨가 쓴 HSK관련책이 괜찮습니다. 문법책은 "중국어 문법책 - 왜?라는 질문에 속 시원히 답해주는"을 추천합니다.
3. 씨티은행 카드가 환율이나 사용편리성면에서 앞설것 같습니다.
4. 종교적인 책 상관없습니다. 선교목적으로 수십권을 가지고 들어오시지 않는다면요.
5. 어디서 부터 얼마나 먼지를 물어보셔야 답변이 가능할듯. 공항에서는 왕징이 오도구보다 훨씬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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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청양대의 황궁을 토대로 설립된 중국종합박물관이다. 위치는 남쪽으로는 천안문 광장과 접해있고, 북쪽으로는 경산공원과 인접해 있다. 서쪽으로는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거주지인 중남해와, 동쪽으로는 북경에서 가장번화한 거리인 왕푸징과 인접해 있다.
1961년 국무원 비준을 받으므로 고궁은 전국제일의 중점문물보호단위1 로 지정되었다. 1987년 고궁은 UNESCO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에 그 이름을 올렸다.
왜 궁이름을 자금성으로 지었을까? 그것은 중국고대천문기상학에 따르면 자미단(紫微垣)2 이 하늘의 중심이고, 천제가 거주하는 곳으로 인간과 하늘이 서로 교감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고궁의 명칭을 자금성으로 부른것이다.
원래 명은 건국하자 지금의 난징(南京)을 수도로 삼았다. 그러나 3대 황제(朱棣)가 즉위하자 그는 즉시 북경으로 천도하기로 결정하고 북경에 궁전을 짓기시작해 1420년(영락 18년)에 마침내 성을 준공한다. 이 성은 1911년 신해혁명으로 중국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 멸망할때까지 황제들의 거주와 정무를 관장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다. 청의 마지막 황제인 푸이는 1924년 궁에서 출궁될때까지 궁에 감금되어 생활했다. 이러한 푸이의 일생은 영화 "마지막 황제"에 잘 묘사되어 있다. 1420년부터 1911년까지 약 오백년의 기간동안 총 24명의 황제가 이곳에서 거주하면서 중국을 통치했다.
자금성의 사면은 높이 10미터의 벽과 폭52미터의 해자(성밖으로 둘러서 판 못) 가 성을 보호한다. 자금성의 남북길이는 961미터, 동서폭은 753미터이며 총면적은 720,000제곱미터에 달할만큼 넓다.

매운기름에 물고기와 야채를 담그서 익혀먹는 음식입니다. 사천음식이라 무척 매습니다. 그래서 우리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북경에서 이 음식을 제일 잘하는 곳이 "沸腾鱼乡"이라는 곳입니다. 보통 식사시간에 이집을 가면 줄을서서 기다려서 먹어야 합니다. 베이징에 본점을 비롯해서 여러곳이 있습니다만 이집이 비교적 찾아가기 편리합니다.
중국에서 짜가시장하면 홍차오시장을 많이 떠올리시는데요, 자이시장(佳艺)도 그못지 않습니다. 낮시간대에는 중국 나가요 아가씨들이 이곳 시장에 들러서 치장(손,발,머리)을 하는곳이라 중국화류계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층에는 각종 짜가 상품들이 많아서 쇼핑하기에 적당합니다. 그러나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2층입니다. 오른편 화장실 근처로 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A급 짜가상품을 파는 가게들이 쭈욱 펼처집니다. 요즘에는 경찰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하는 모습이 무슨 작전을 펼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2층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비교적 진짜에 근접하는 짜가를 구할수 있는 곳입니다.
沸腾鱼乡식당과 자이시장 모두 비슷한 곳에 위치합니다. 모두 옌사의 쿤룬호텔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옌사의 우호상점(여우이상디엔) 대각선방향으로 100미터정도 들어가면 위치하고 있습니다. 식당은 자이시장을 딱보았을때 윈쪽 골목길로 쭈욱 들어가면 주차장이 나오고 바로 식당건물을 보실수 있습니다. 1인당 100위안 정도면 배터지게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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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물고기 요리의 정수, 沸腾鱼乡.
Tracked from wurifen's '巴人聚' 2007/08/11 10:10원문 포스트 : 06년 8월 20일 沸腾鱼라는 요리가 있다. 혹은 사천요리인 水煮鱼에서 나온 것인데, 민물생선을 삶은 뒤, 그릇에 콩나물 밑에 깔고 그 중간에 삶은 고기를 얹힌 후, 花椒와 고추 그리고 뜨거운 기름을 부어 튀긴 음식이다. 이렇게 하면 생선의 육질이 더욱 연하게 그리고 퍼석하게 되면서 고소한 맛을 내는데, 99년에 北京에서 개업한 沸腾鱼乡이라는 자그나만 식당은 초기에 장사가 그리 되지 않았다. 후에, 重庆 水煮鱼의 원래 맛을 그대로 보..
그곳이 바로 한국사람들이 북경에서 가장많이 모여산다는 왕징 근처에 있는 " 798예술구" 입니다.
총 130여곳의 화랑과 카페테리아, 그리고 예술가들의 작업공간들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중국인들의 예술취향을 알고 싶으시면 꼭 가보셔야 할 곳입니다. 판자위엔이 북경에서 과거의 골동품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라면, 이곳은 현대적인 예술의 정취를 느끼면서 차한잔 할수 있는 곳입니다.
가는방법은 왕징에서 출발한다면 왕징 4취북문에서 택시를 타고 주선교(주시엔차오)방향으로 계속 직진하다 대중전기를 좀 지나서 바로 내리신뒤 길을 건너면 됩니다. 택시요금은 기본료정도 나옵니다.
위의 약도를 보면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번에 소개한 이케아에서도 무척 가깝습니다.

나도 주방이나 가구가 필요할때 일차적으로 고려해서 쇼핑을 하러가는 곳이 바로 이케아다.
찾아가는 방법이나 쇼핑물품정보는 한국내의 온라인 상점이나 이케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에서 파는 가격에 비하면 저렴하게 각종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대략 훓어서 돌아보는데 2시간정도가 소요된다.
먼저 이케아를 처음 방문한다면 IKEA Family 데스크를 찾아서 회원가입부터 하고 볼일이다. 회원가입2 을 하면 평일(월~금)에 커피를 무료로 무제한 리필되는 커피를 마실수 있다. 또 회원에게만 싸게파는 상품도 회원가로 구입할 수 있다. 이케아에서 파는 음식이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맛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여행자라면 한끼정도는 이곳에서 떼울만 하다.
한국에 사는 조카들도 북경에 왔다하면 이곳으로 쫓아가서 쇼핑하기에 바쁘다. 여자분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곳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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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7/06/05 01:17 답글수정삭제아 한가지를 빼먹었네요. 이케아를 중국한자로는 宜家家具라고 쓰고 읽기는 "이자자쥐"라고 합니다. 택시를 타게 된다면 "취 쓰위엔차오 이자자쥐" 이러면 데려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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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tzu 2008/02/27 20:12 답글수정삭제http://map.baidu.com/#word=%B1%B1%BE%A9%CA%D0+%D2%CB%BC%D2%BC%D2%BE%D3&ct=10& <- 여기를 클릭하시면 지도가 보일겁니다. A가 이케아의 정확한 위치입니다.
북경 자유여행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우리집에 재워드리고 제가 가이드 역할을 해볼까 합니다. 기한은 이번달 말까지입니다. 저도 3월달이면 개학하기 때문에....
비용은 협의해서 결정하면 될것 같구요. 제가 386세대라서 특히 386세대를 환영합니다. 나름대로 편안하고 재밌는 북경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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