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는 각종 출장이나 시장조사등 비즈니스 목적으로 베이징(북경)에 오시는 분들을 특히 환영합니다.

아늑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의 숙식과 비즈니스 목적을 채워드림과 동시에 관광, 쇼핑, 중국정보등 베이징에 머무시는 동안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립니다.

특히 공항픽업에서 부터 잦은 시내이동에도 불편이 없도록 교통편을 제공해 드립니다. 저희집에는 중국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 집안 어디서나 무선으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호텔에 머무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서비스를 보장합니다. 특히 안전한 타운하우스에 머무시면서 중국가정생활 도 느껴보시고 업무도 처리하면 중국 출장오신 목적의 200%를 달성하리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물론 먹거리 걱정도 해결해 드립니다.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20분정도 소요되며, 주로 출장목적지인 시내(꾸어마오지역, 전시관등)도 20여분이면 목적지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북경에서 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시는 왕징은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예약하실때 미리 말씀하시면 서커스 공연이나 북한식당 또는 북경의 맛있는 먹거리 또는 볼거리도 추천해 드리고 예약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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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北京)에 살면서 틈틈이(한가할 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중의약대학에 다니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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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준비로 여념없는 최근과 올림픽이 열리는 8월이 역설적이게도 날씨는 좀 더울지 몰라도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경험하기 힘든 북경여행의 최적기입니다.

북경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이 시기를 놓치지 마십시오.

올림픽 준비로 이미 7월 1일부터 공해유발차량의 베이징시 진입이 금지되었습니다. 여기다 7월 20일부터는 자동차 홀짝제가 시행되어 어느때보다도 시내교통도 쾌적해질겁니다. 여기다 베이징시내를 포함해서 주변의 공해유발 업체들의 조업이 중단되어 깨끗한 공기마시기가 쉽지 않던 베이징의 공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깨끗해 집니다.

여기다 중국정부의 엄격한 비자발급으로 예년과 거의 비슷하거나 이보다 10%정도 초과할 여행자가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라니 이 보다 더 좋은 환경이 갖춰지기는 어려울듯 보입니다.

여기다 올림픽으로 지방사람들의 베이징 관광도 통제될듯해서 각종 여행지도 쾌적하게 관람이 가능할 합니다.

여기다 운이 좋으면 베이징 올림픽도 볼 기회도 잡을수 있지 않을까요? 베이징올림픽이 서울올림픽이후 20년만에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인데 앞으로 향후 20년이내에는 다시 아시아에서 올림픽을 구경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베이징 여행 이번 7,8월이 최적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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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여행 일정표

 

 

오전

점심

오후

저녁

26()

수도공항

딤섬

이화원

북경오리 (전취덕)

27()

만리장성

KFC

용경협

골든재규어

28()

천안문,고궁, 왕푸징

前門大街 만두

이케아

(훠궈) 써커스

29()

교회예배

옥류관

수도공항

 


내일 한국에서 손님 8분이 3박4일 일정으로 베이징에 옵니다.  그분들을 위해 4일동안 가이드 역할을 해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3박 4일 일정으로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이 계획대로 잘 실행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도면 아이들과 부모님이 여행하시기에 적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혹 북경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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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이시이 2008/06/26 11:09 답글수정삭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짝퉁시장이 없네요....

    • laotzu 2008/06/28 05:21 수정삭제

      어제 장성에 비가와서 용경협 일정을 취소하고 오후에 홍차오, 이케아를 갔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시우쉐이시장에 갔다 오후에 자금성,왕푸징엘 가려고 합니다.

  2. 바로 2008/06/28 05:53 답글수정삭제

    이런 인터넷이 안되서 이제야 덧글을 다는군요. 26일 저녁에 카오야를 먹고 전문에 있는 노사차관을 가는 코스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이미 늦었군요.ㅠㅠ

    • laotzu 2008/06/28 22:08 수정삭제

      전문에 있는 전취덕을 갔으면 라오서차관에도 들렸을텐데요... 집에서 가까운 야윈춘 전취덕에 가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거길 못갔습니다.

  3. 소영 2008/09/07 22:07 답글수정삭제

    좋은 정보들 잘 보았습니다. 10월 초 가족들과 베이징에 갈 예정입니다. 저희는 시내에 머무를 예정이예요. 딤썸과 만두집, 훠궈집 추천해 주실 수 있으세요?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정보와 함께라면 금상첨화구요. 가족이 2살 아기부터 70대이신 부모님까지라서 쉬엄쉬엄 움직일 예정이어서 하루나 이틀 정도 차를 렌트했으면 하는데 혹시 추천해 주실 곳 있으신가요?

  4. 소영 2008/09/07 22:52 답글수정삭제

    본글을 제대로 안 읽었었네요. 저희도 가족이 8명 (어른 6명, 초등학생 1명, 유아 1명)인데 5일 여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숙소는 시내로 잡았어요. 다른 글에서 보니, 소그룹은 민박과 가이드 제공도 하시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산만한 인원은 힘드시죠? 위의 일정으로 여행하신 후 수정이나 추가로 추천해 주실 부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후통이나 북경 시내를 좀 더 보고 싶거든요. 나름 책들 보고 있다네요 (저는 일본에 있어서).

    • laotzu 2008/09/08 01:05 수정삭제

      원하시면 저희집에 머무시는것도 가능할듯 합니다. 책을 보신다니 북경안내책을 참고해서 위의 일정에서 좀 더 추가하면 되지않을까요. 후통은 어른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아이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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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의 예금서비스중 씨티원이라는 예금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중국에 여행을 오시거나 유학을 오시는 분이라면 한장씩은 꼭 지참하실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씨티은행의 홍보문구를 빌자면

국내 모든 은행과 해외 씨티은행에서 ATM 수수료 면제혜택 및 각종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인고객을 위한 입출금 예금
이라고 합니다.

이 예금에 가입하시고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발급받으시면 중국에서 필요한 돈을 찾기가 무척 편리합니다. 한번에 5,000불, 한달에 10,000달러까지 찾을수 있기 때문에 학비나 생활비, 집값 또는 용돈이 필요할때 이카드를 이용해서 인출하면 무척편리합니다.

제 설명은 이 정도로 하고 중국에 여행오시거나, 유학오시는 분은 이 카드를 꼭 발급받아 오시면 중국생활이 엄청나게 편리해 집니다.

저는 씨티은행이랑 아무 관계 없습니다. 굳이 찾을려면 조카가 씨티은행에 다니긴 합니다만은...

더 자세한 내용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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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2008/02/27 23:24 답글수정삭제

    이거 의외로 유용하답니다. 당장 쓸모가 없어도 카드만이라도 만들어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지금 일본에 있다가 돈이 급한데 별 방법이 없더군요. 중국에서야 장기 거주이니 조금 큰 금액도 주위 사람에게 낯짝으로 빌릴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그것도 안되고 말이죠. 저도 이번 여름에 한국 들어가면 하나 만들어 두어야겠습니다^^

    • laotzu 2008/02/27 23:26 수정삭제

      객지에서 돈 없으면 고달픈데.. .큰일이군...

    • 바로 2008/02/27 23:58 수정삭제

      다른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외환은행에서 여권번호만으로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수수료를 1500엔(대충 만2천원?!) 무서움을 자랑하지만 하루만에 오더군요.

      흐음..일단 한고비 넘겼습니다. 원래는 알바를 잡을 생각이었는데 단기는 알바잡기가 쉽지 않군요. 결국 벌리기 싫었던 집안을 향한 손을 벌렸습니다. 으휴...후딱 중국에서 알바해서 갚아드려야겠죠. 으휴...

  2. laotzu 2008/05/19 19:45 답글수정삭제

    중국에서 1회 ATM기를 이용해서 최대 3,000위안까지 인출이 가능합니다. 1만위안을 찾는다면 3천위안 세번, 1천위안 한번등 총 4번으로 나누어서 찾아야 합니다. 이럴경우 매번 수수료로 1달러가 붙습니다. 4번찾게되면 모두 4달러의 수수료가 부가됩니다. 수수료가 부가되어도 편하고 기준환율이 적용되어 송금받거나 환치기보다 괜찮습니다.

  3. 밤슬맘 2008/08/29 21:33 답글수정삭제

    딸이 북경으로 유학을 갔는데
    씨티카드만 믿고
    임시 쓸 현금은 조금만 가지고 갔는데
    그나마도 사전에 몰랐던 보증금을 내라해서 갑자기 내고
    카드로 인출하려고 하니 카드가 사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새로 안들어간 카드가 불가능하다니
    지금 답답하기만 합니다.
    당장...어찌해야 옳을지도..
    어떤 방법으로 돈을 보내줘야 하는지도..
    아님....?

    • laotzu 2008/08/29 22:37 수정삭제

      씨티은행에 문의해 보십시오. 저는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그럴까요. 보증금은 금시초문입니다.

      씨티은행 카드가 안된다면 따님한테 중국에 있는 은행에 통장을 만들라고 한뒤 돈을 보내셔야 겠네요. 그렇게 하면 시일은 좀 걸릴듯 합니다.

    • 밤슬맘 2008/08/30 00:33 수정삭제

      저도 황당합니다.
      그 보증금이란 말엔..
      교환학생으로 갔거든요.
      이쪽 학교에서 등록금내면 모든게 다 된다고 했는데
      가자마자 그것을 내야 한다고 했다니요.
      그런줄 알았음 많은액을 환전해 보냈을텐데
      그리고 씨티카드만 있음 걱정이 없다하기에..
      카드사용을 잘못햇나햇는데 한국인이 도와 주셨는데도 안되더랍니다.
      너무도 긴급한 상황이되고 말앗답니다.
      돈도 없구..보낼길도 없구
      중국은행에서 만들었다고 계좌번호를 알려주엇는데
      한국에선 그 계좌만으로 입급이 안되나 봅니다.
      주소도 알아야 하고..등등 필요한 것들이
      그래서 애가 타고 있엇는데
      마침 이곳을 알게 되어 답답한 글을 올렸는데 답변해 주셔서 갑사합니다.
      궁금한점이 있을때 또 여쭤도 되는거죠?

      다행이도
      신한카드 가져간 것이 있다고 하길래
      그곳에 입금을 했더니..찾았다 합니다.2시간전에
      이제서야 마음이 놓입니다.

      씨티은행에 연락을 하니
      카드가 훼손된거 같다며 재발급을 받아 그쪽으로 보내라고 하네요.
      그것역시 황당한 일이네요.
      카드 두장이 다 사용불가라니..그것도 새로 받은것이 말입니다.
      짧은 시간 너무도 많은것들을 경험해야 했답니다.
      우리 모녀가..애태우며...

      암튼 감사합니다.

    • laotzu 2008/08/30 11:22 수정삭제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돈이 관련된 문제라 제가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가 어려웠는데.. 궁금한 점 있을때 언제라도 문의하십시오.

      오른쪽 공지사항에 보면 제 연락처가 있습니다. 따님에게 제 연락처를 알려주고 급한일이나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때 연락하라고 하십시오.

  4. 밤슬맘 2008/09/01 20:37 답글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앞으로 도움이 필요할땐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씨티은행은 오늘 다시 카드를 만들었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어쩔수가 없이 이용을 해야하니..

    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시 안됨 어쩌나 하구요.
    하두 놀래서요.

    오늘은 또 보험료를 내라 했다네요.
    이곳에서 든 보험료와는 관계가 없는지?

    휴대폰은
    어떤것으로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한국으로 이용하는건 어떤것이 좋구 저렴한지요?
    궁금합니다.
    폰을 사고 칩을 따로 구입한다고는 들었는데..?

    여러가지가 걱정이랍니다.

    • laotzu 2008/09/01 21:54 수정삭제

      유학생은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여행자 보험같은 것을 들었다면 그 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핸드폰은 적당한 가격대(노키아것이 그냥 사용하기에는 적당할것 같습니다)의 것을 구매하고 sim카드(번호)도 전화기 구매할때 같이 사면 될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전화걸때는 전화카드를 사서 사용해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티에통카드가 편하더라구요.

  5. 밤슬맘 2008/09/01 22:54 답글수정삭제

    그렇군요.
    이곳에선 여행자보험을 들었는데 이곳 학교에만 제출하라고 해서,,
    그럴줄 알았음 그 사본이라도 가지고 갔어야 하는데 그랫나봐요.
    학교측에선 그냥 가면 되는걸로만
    다른정보는 전혀 알려주질 않았기에 여러가지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듯 합니다.

    핸폰은 좀더 있다가 구입했음 좋겟는데
    울딸 생각은 한국에 전화할때 사용할 생각을 하는걸로 아마..

    아이피카드를 사서 이용함 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티에통카드는 어떻게 구입하는 건지요?

    • laotzu 2008/09/01 23:29 수정삭제

      사본이라도 가지고 와서 제출하면 되는데 안타깝네요.

      티에통카드가 바로 IP카드입니다. 이런 카드는 신문파는곳이나 전화카드 파는곳(중국은 선불제로 핸드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카드파는 곳이 많습니다)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티에통카드 100위안짜리를 30위안정도에 구입가능할 겁니다. 그럼 그 카드로 한국에 약 한시간정도 전화가 가능할겁니다.

    • 밤슬맘 2008/09/01 23:50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그럼 그카드를 구입하라고 해야 겟습니다.
      국제전화카드 사준걸로 제가 충전해주고 있었거든요.
      아직은 그런 방법으로 이용을 했지만..

    • laotzu 2008/09/02 00:22 수정삭제

      중국카드에 비하면 한국 국제전화카드는 엄청나게 비싸지요. 혹시 따님이 사는곳(기숙사겠지요)에 인터넷이 된다면 lg070전화를 설치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6. 2008/09/08 10:3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laotzu 2008/09/08 11:58 답글수정삭제

    중국약국에 가시면 빠오지완(保济丸)이라는 약이 있습니다. 이걸 구입해서 먹으면 괜찮아질것입니다. 기숙사에 인터넷이 된다면 lg070과 같은 인터넷 전화를 설치하면 비용이 저렴하지 않을까 합니다.

    • 밤슬맘 2008/09/08 20:18 수정삭제

      네~고맙습니다.알려주셔서..
      번번히 귀찮게 해드리는것만 같아 죄송합니다.
      늘 친절히
      그리고 빠른 답변을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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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여행책자로 가장많이 팔린다고 하는 "自助游"에서 제안하는 오일동안 북경여행 루트 제안입니다.

첫날 : 송경령옛집(혹은 공왕부) → 걸어서 스차하이 후통과 전통가옥 구경 → 걸어서 북해공원 후문에 도착해서 북해공원 관람 → 차를 타고 고궁 후문에 도착해서 신무문으로 고궁에 입장. → 고궁(자금성) 구경 → 오문을 통해서 고궁을 나옴 → 천안문을 통해 나와서 천안문 광장 구경. 만약 국기하강식이 있으면 하강식 구경 → 다시 천안문으로 들어가서 동화문을 이용해서 밖으로 나옴 → 걸어서 동화문 야시장 도착(먹거리 시식) → 왕푸징 거리 구경(동래순에서 양고기샤브샤브나 카오야점에서 베이징카오야 먹기)

둘째날 : 팔달령장성 → 명13릉 (또는 쓰마타이 장성)

셋째날 : 이화원 → 원명원 → 북경대 혹은 청화대

넷째날 : 옹화궁 → 따자란 혹은 유리창 → 천단 저녁때 서커스 공연 관람

다섯째날 : 북경동물원 (혹 북경식물원) → 국가도서관(혹은 자죽원공원) → 중국과기관(혹은 중국미술관) → 시우쉐이시장 → 대사관지역 관광 → 저녁때 산리툰 혹은 후하이에서 유흥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여행코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수도상징관광 : 천안문 → 인민영웅기념관 → 인민대회당 중국국가박물관 → 중국군사박물관 → 중화세기단

옛수도정취관광 : 고궁 → 공왕부 → 스차하이 → 북해공원 → 이화원 → 원명원 → 13릉 장성 → 루거챠오

문화관광 : 중국미술관 → 중국과기관 → 국가도서관 → 북대,청화대 → 유리창

현대적인 북경 : 시우쉐이거리 → 따산즈예술구 → 후하이

자연관광 : 북경동물원 →북경식물원 →팔대처

후통(골목길) : 유명인의 옛집 → 라오서차관 → 동화문야시장 → 왕푸징거리

위와 같은 코스를 중점적으로 돌아보면 북경관광은 거의 다 하는 것 같습니다. 가짜 물건 사기 좋아하시는 분은 시우쉐이 시장이나 천단옆의 홍차오 시장을 돌아보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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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2008/02/02 23:28 답글수정삭제

    이것만 보면 다 도는거죠^^ ....그런데 책이 책이다보니 외국인용 프로그램중에 중요한게 빠져있는것 같군요. 베이징카오야를 중간에 적당히 끼워 넣어야될거 같고, 老舍茶馆도 집어넣어야될듯 합니다. -0- 둘다 가서 돈은 안 아까운 곳이니 말이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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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타면 경마잡히고 싶은게 인지상정인 모양입니다. 운전면허를 따고보니 차를 갖고 싶네요. 그런데 아직은 차를 살 형편이 안되기 때문에 사이드카를 살까 궁리중입니다.

몇일전에 사이드카를 산 학생으로 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토바이는 그저 준다고 해도 별로 몰아볼 생각이 없지만 사이드카는 안전하기도 하고 중국에서는 차량으로 분류되어 차와 똑같은 대접을 받는다고 하니 귀가 솔깃합니다.

현재 외국인이 북경에서 오토바이를 합법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외국인한테 오토바이를 몰 수 있는 면허증을 내주질 않으니까요. 그렇지만 사이드카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한국돈 100만원 정도면 중고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하니 구미가 당깁니다.

중국에서 주로 운행되는 모델은 아주 옛날의 BMW 모델을 카피해서 만든 長江 750 이라는 모델입니다. 모양은 아래과 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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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은 750cc 출력은 대략 24마력 정도 되나 봅니다. 최대시속은 70km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학교까지 길이 막히지 않으면 15~20분이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택시를 타고다니면 하루에 60위안, 일주일에 300위안 한달이면 1,200위안정도인데 일년정도 타면 본전을 뽑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에는 좀 그렇지만 여름방학에는 이 사이드카를 이용해서 중국 각지를 돌아다닐수 있어서 더 좋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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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int@hanmail.net 2007/09/25 17:39 답글수정삭제

    좋군...흠흠...
    참 내 메일은 humint@hanmail.net 이다.
    건강을 위해서 걸어다니는 것이 훨씬 이익이지만, 급할 때에는 도움이 되겠네...

  2. D-rush 2007/10/10 08:35 답글수정삭제

    남자라면 자전거 인겁니다!

    전 Joker를 구입했다가 도둑맞은 기억이 있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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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약박물관은 허핑리에 있는 중의약대학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의학 전공자나 동양의학 특히 중국의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쯤 둘러볼만 합니다. 게다가 입장료도 없습니다.

박물관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3층(기억이 가물합니다만)에는 중약부(中藥部)가 4층에는 역사부(歷史部)가 있습니다.

위사진은 역사부 전시관의 모습과 전시품들입니다. 선사시대 부터 최근에 까지 중국의학사에 관련된 자료들이 풍부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각종 서지류등과 약보관함, 약탕기등 각종 진기한 유물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중약부에서는 중약시간에 배우는 각종 약재가 전부 실물로 전시돼 있습니다. 8,000여개의 중약표본을 볼수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해구신도 볼 수가 있고, 각종 동식물, 광물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