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지하철에서 사용되는 1회용 지하철표입니다.
한쪽면에는 발행번호와 사용수칙이 적혀있습니다.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베이징 8개 지하철노선의 마지막열차 운행시각이 60분에서 177분간 각각 연장됩니다.
이번 운행연장은 경기를 관전하는 사람과 올림픽에 참가하는 지원자와 근무자들의 편의를 위해 취해진 조치입니다.
| 호선 | 발차역 | 현행 막차시간 | 연장된 막차 시간 |
| 1호선 | 苹果园 四惠东 | 22:55 23:15 | 0:45 0:31 |
| 2호선 | 西直门(外环) 东直门(内环) | 23:00 22:42 | 0:30 0:10 |
| 13호선 | 西直门 东直门 | 23:45 23:45 | 1:02 1:02 |
| 팔통선 | 四惠 土桥 | 22:45 22:05 | 1:42 0:58 |
| 5호선 | 宋家庄 天通苑北 | 23:11 22:48 | 0:57 0:34 |
| 10호선 | 劲松
巴沟 | 23:13 22:25 | 1:39 0:50 |
| 8호선 | 北土城 森林公园 | 22:36
22:26 | 0:40 0:51 |
| 공항선 | 제2터미날 | 23:10 | 0:10 |
올림픽이 끝나도 계속 연장해서 운영해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홀짝제 시행으로 베이징 지하철 이용객수가 50% 급증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런 지하철 이용객의 증가는 지난주에 개통한 3개의 노선도 일조를 했습니다.
하루에 이용한 횟수가 모두 358만회에 달한다고 합니다.
주말인 내일부터 베이징에 새로 건설된 3개 지하철 노선이 개통되어 정식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10호선, 올림픽지선,
오늘 오후 2시부터 새로 개통되는 3개의 지하철 이용이
가능합니다.
어제까지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던 공항전철은 앞으로 1년동안 25위안의 가격을 받기로 결정되었습니다.
3개 지하철노선(10호선 1기, 8호선1기, 공항선)이 개통됨으로 해서 베이징에는 모두 8개의 지하철노선이 운영되고 모두 16개 환승역에서 서로갈아 탈 수 있습니다. 현재 요금은 2위안이고,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버스는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할인혜택이 주어지지만 지하철은 이런 혜택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13호선은 그동안 4량체제로 운행되었는데 이것이 6량체제로 바뀐다고 합니다. 공항철도는 무인으로 운전되어 혹 불안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상당기간동안은 승무원이 탑승해서 승객의 이런 걱정을 덜어주고 만일에 발생할 위험에 대비한다고 합니다.
주말인 내일부터 베이징에 새로 건설된 3개 지하철 노선이 개통되어 정식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10호선, 올림픽지선, 공항선등 모두 3개입니다.
올림픽을 위해 건설된 올림픽지선은 올림픽기간중에는 입장권을 소지하거나 올림픽관련자들에 한해 무료로 개방된다고 합니다. 일반인에게는 장애인올림픽이 끝난뒤에야 개방된다고 합니다.
10호선은 서쪽에서 가로질러 동쪽으로 온뒤 다시 남쪽으로 꺽어지는 노선입니다.
공항선은 동직문에서 공항까지 20분정도 걸립니다. 공항에서 동직문까지의 요금은 아직 미정인데 25위안과 30위안 두가지 방안중에서 25위안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항에서 왕징까지 오는 교통수단중 가장 편한것이 공항버스이고 그다음이 이 공항전철이 될듯합니다. 공항에서 동직문까지 온뒤 동직문에서 지하철 13호선으로 환승해서 왕징서역에 내리면 됩니다. 그런데 왕징서역이 왕징신청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왕징신청을 바로 관통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훨씬 더 편리할듯 합니다. 비용면에서도 공항버스는 16위안이라 공항전철보다 쌉니다.
위의 지하철노선도중 하늘색표시인 4호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개통이 되었습니다. 북경을 지하철로 다니기가 한결 수월해 졌습니다.
당초 지난달에 개통하기로 한 요금자동화시스템(AFC, Automatic Fare Collector)이 오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이미 이카통카드를 가지고 계시면 이것으로 타는역, 내리는 역
모두에서(한국하고 똑같지요) 카드를 긁어주시면 됩니다.
북경에 여행오시는 분은 자동발매기에서 2위안을 내고 표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동판매기는 1위안짜리 동전과 5위안, 10위안 지폐가 사용가능합니다. 만약 이 표를 잃어버리면 내리는 역에서 1위안의 표제작비용을 포함해서 모두 3위안의 비용을 내고 내리시면 됩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됨으로 해서
사람이 팔던 종이표가 30여년만에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혹 기념품이 필요하시면 미리
표를 한장 사서 간직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공항전철도 곧 개통할듯
한데 개통시기가 발표되면 관련내용을 올리겠습니다.

드디어 되는군요. 일단 만세입니다^^
그런데 요즘 지하철역 가보셨나요? 짐 검사기부터 시작해서, 경찰이 무작위로 사람을 잡아서 호구조사를 하고 있더군요. 흐음...올림픽 대비라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조금 너무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