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듣기로는 싱가폴인지 대만인지에서 들어온 기업이라고 합니다.
혹시 북경에서 출출하시면 이 집의 빵을 맛보세요. 육포빵도 맛있고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 중국에 진출한 외자 빵집들중에 한국의 파리바게트나 CJ 뚜레주르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브레드토크는 선전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제일 잘나간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CJ뚜레주르는 몰라도 파리바케트는 잘 팔리는것 같던데... 왕징만 그런가요. 근데 재료비 인건비 모두다 한국보다 쌀텐데 그놈의 빵값은 한국이랑 비슷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