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글이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에 각각 불펌된것을 발견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게시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네이버는 해당글에 대한 조치를 끝냈다고 메일을 보냈더군요. 그런데 다음은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왔더군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 담당자 안석입니다. 신고 해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해당 내용으로 인해 많이 불편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미 안내 해 드린바와 … 계속 읽기
이곳의 글을 다른곳으로 퍼가시는 분이 가끔씩 계십니다. 일단 이곳의 글을 허락없이 퍼가는 것은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사항입니다. 물론 저작권자를 표시하고 비영리로 글을 이용하는것은 허락하고 있습니다만(이 경우도 전문인용은 불허합니다. 저작자와 제목 링크로 대신하기를 권합니다.) 저작자도 밝히지 않고 무단으로 글을 카피해서 자신의 블로그나 다른 게시판에 옮기는 것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일단 남의 글을 옮기는 행위는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 … 계속 읽기
중국(베이징)에서 티스토리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다음의 어떤 조치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점차 실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넘게 중국에서의 티스토리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조만간에 될것이라고 하지만 그놈의 조만간이 언제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우회해서 사용하는 방법(바로님의 블로그 참고::근데 이 블로그도 티스토리라 중국에 계신분은 못보지요.)도 있지만 수십 수백곳을 일일이 등록하기도 너무 … 계속 읽기
다음 블로거기자단을 방금 탈퇴했습니다. 그동안 간간이 중국에 관련된 글들을 다음의 블로거기사로 송고하기도 했는데, 다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글을 보러와 주는것 까지는 반가운데 수천명이 방문해도 댓글하나-이건 아무래도 다음블로그가 아니라서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도 없는것을 보고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기자단을 접기로 했습니다. 그야말로 내가 다음을 위해 봉사할 필요성을 못느낀거지요. 방문자수 늘어봤자 트랙픽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