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베이징)에서 티스토리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다음의 어떤 조치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점차 실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넘게 중국에서의 티스토리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조만간에 될것이라고 하지만 그놈의 조만간이 언제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우회해서 사용하는 방법(바로님의 블로그 참고::근데 이 블로그도 티스토리라 중국에 계신분은 못보지요.)도 있지만 수십 수백곳을 일일이 등록하기도 너무 … 계속 읽기
현재 북경에서는 티스토리에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RSS프로그램(이전에는 오페라를 사용했는제 지금은 윈도우라이브메일을 사용합니다)에서도 티스토리에 개설된 블로그 글들은 읽어 오지 못합니다. 물론 이전부터 Feedburner를 통한 rss도 제대로 읽어 오지 못합니다. 피드버너는 그래도 재수가 좋을 때는 가끔씩 읽어오기도 하더군요. 여기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인 오페라의 테스크탑팀 블로그도 제대로 열리지 않습니다. 이러다 안되는 사이트 나열하다 밤 … 계속 읽기
앞서 포스팅 한것 처럼 다시 독립도메인으로 이사왔습니다.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에 대해 애착이 많았는데 운영방식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독립도메인은 이전에 닷네임코리아에 있던 호스팅계정으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다른곳으로 갈려다 “많이 좋아졌다”[ref]이것은 닷네임코리아의 주장입니다. 얼마나 많이 좋아졌는지 지켜보겠습니다.[/ref]라고 해서 다시 이곳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혹 호스팅 업체를 선택하시려는 분은 제 개인적으로도 사용해 보고 다시 글을 … 계속 읽기
제가 쓴글이 단순히 신고만 되었다는 이유로 제게 동의절차도 없이 글의 접근을 차단하는 티스토리에 더이상 머물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주내로 티스토리를 떠나 독립호스팅으로 계정을 옮기겠습니다. 이런식이라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마음에 들지않는 글이 있다면 누구나 이런 신고만으로 해당 블로그를 골탕먹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식이라면 국내회사가 아니라 미국회사나 중국회사로 옮겨야 하지 않나 고민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호스팅 회사가 있으면 추천해 … 계속 읽기
중간고사 2과목 시험봄 마침내 천신만고끝에 스카이라이프 안테나 설치. 집앞에 버티고 선 두그루의 나무가지 때문에 전파가 잘 안잡혀서 나무가지를 쳐내느라고 시간이 좀 걸림. 처음에 온 중국사람들이 제대로 설치못해서 설치비도 급상승. 그동안 티스토리에 만들었던 업무용 블로그 두개를 독립시킴. 업무용은 따로 도메인도 만들었음. 중국이라 속도가 느려서 실시간 결제에 좀 애먹었음. 다음에 만든 카페를 좀 홍보할려다 조건이 맘에 안들어 … 계속 읽기
여러가지 문제로 티스토리에서 독립계정으로 이사하려 합니다. 이사하는 기간중에 jungyong.com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때는 laotzu.tistory.com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laotzu.tistory.com 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중국같으면 그동안 누적된 글들로 용량이 250메가라 옮길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 한국에 온 기념으로 옮깁니다. 닷네임의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서 옮겼습니다. 중국에서도 잘 보여야 할텐데요.
저도 초대를 받아서 미투데이와 티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초대권이 생겨서 원하시는 분을 초대해 드립니다. 티스토리는 아홉분 정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비밀글로 이메일을 알려주십시오. 미투데이는 이름, 이메일, 오픈아이디(없다면 http://myid.net 에서 먼저 만드십시오)를 역시 트랙백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미투데이는 선착순 5분만 받습니다. 5분이 이미 신청하셨기에 트랙백은 닫고, 댓글은 열어놓겠습니다. 대단찮은 초대권한으로 유세(?)를 하는것은 별로 보기에 좋지 … 계속 읽기
티스토리 초대장이 아직도 몇장 남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트랙백으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왜 트랙백이냐면 기존에 블로그를 사용하시던 분들만을 초대하겠다는 의미이지요. 선착순으로다 8분 가능합니다. [10월 3일 추가] 현재 4분 초대해 드렸고 초대권 4장 남았습니다. 이젠 2장 남았습니다. 1장은 bintoo님에게 드려야 하니 한장 남았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트랙백글에 포함돼 있지 않으면 초대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bintoo님까지 … 계속 읽기
티스토리 초대장이 몇장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우리반이나 우리학교 학생중 블로그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만 기회를 드릴까 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이메일아이디를 알려주시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저하고 아시는 분이거나 기존에 뉴클리어스를 사용중이신 분에게 우선권을 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초대해 드립니다. 위의 두조건을 만족해야만 초대해 드릴 생각입니다. 조건을 달아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