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관춘에 갈 일이 있어서 간김에 HP의 PMD(Pocket Media Drive) 120기가를 구입했습니다.
크기도 작고 집에 있는 컴퓨터에 이미 PMD 장치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너무 편합니다. 지금 있는 이동형하드는 모두 정리하고 PMD로 교체해야겠습니다.
컴퓨터에 장착하면 위의 사진처럼 본체내로 쏘옥 들어갑니다.

요즘 전자장비 너무 많이 지르시는거 아닙니까? -_-;;
이거..참....음.....전 아이폰 3G을 기약하면 일단 돈을 모아야겠습니다.후..ㅠㅠ


이게, 외장 하드(USB)와 뭐가 틀린거에요?
왠지 모를 뽐뿌가 올라올라고 해서요...
죄송하지만, 어떤건지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

이것도 외장usb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트북용 하드를 사용해서 사이즈가 적어서 갖고 다니기에 편하구요. 특히 HP컴퓨터에는 이 하드를 바로 꽂을수 있는 슬롯이 마련되어 있어 usb선이 필요없습니다. HP컴퓨터가 아니라면 usb선을 이용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HP컴퓨터가 아니라면 이 usb하드를 탐내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
오늘(아니 한국시간으로는 어제) HP기사가 와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주고 갔습니다. 원래 달려있던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제품이었는데 교체한 하드는 히다찌1 의 Deskstar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다시 중문 윈도우비스타를 깔아줘서 그걸 사용중입니다. 다른 하드에는 윈도우XP 깔아놓은것을 그대로 둬서 유사시 필요할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컴퓨터 시작할때 부팅 하드를 바꿔주면 비스타, 윈도우 XP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비스타만 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드를 새로 포맷하거나 운영체제를 바꾸게 되면 백업해 둔 자료를 옮기는데 시간이 서너시간은 족히 걸리는것 같습니다.
시간 허비하지 않게 이번에 바꾼 하드디스크는 향후 일년정도는 원활하게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체제 설치하는것은 별 문제가 아닌데 자료 백업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앞으로 PMD 2 를 구입해서 자료를 분류별로 나눠서 담아둘 생각입니다.
지난번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HP1 의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입했는데 여기에 붙어있는 하드디스크가 맛이 갔습니다. 그동안 버벅거린 이유가 바로 하드에 있었습니다.
오늘 HP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하드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해 놓았습니다. 빠르면 내일쯤 확인 전화가 오고 26일에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준다고 하는군요. 하드에 있는 중요한 자료들은 이미 백업해 놓았기 때문에 하드만 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드에 중요한 자료를 복구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그냥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사실 드라마 프로그램등 다운받아 놓은게 적지 않은데 말입니다. 사실 이컴퓨터 뒷면에는 씰이 붙어 있어서 컴퓨터 커버를 열게되면 유지보수계약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하드를 교체하면 다시 중문 비스타로 돌아갈지 아니면 현재의 XP를 그대로 사용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그나마 제가 부품을 사서 조립했으면 하드가 문제가 생기면 직접 교체하러 중관춘에 가야하는데 대기업PC를 샀더니 이런면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우연히 들렀는데 저도 엑스피와 비스타 사이에서 갈등중ㅠㅠ 웹으로 포토샵같은 작업은 비스타가 훨씬 낫고 좋던데 호환이....ㅠㅠ 갈등갈등(저도 하드가 나가서..하하)
결국 어떤것으로 하셨는지...

요즘 컴퓨터를 사니 비스타가 깔려있더군요. 저는 중국이라 중문 비스타 홈 프로버전을 밀어버리고 한글 64비트 얼티밋 버전을 깔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성능만 어느정도 받쳐주면 비스타가 훨씬 편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이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중문비스타(32bit)가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중문비스타를 사용하다 보니 한글이 아니라 좀 불편한 점도 있고 결정적으로 좀 사용하다보니 속도가 느려져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글비스타(32bit)를 설치했더니 이놈도 중문비스타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제가 산 a6535cn이라는 모델에는 메모리가 4기가가 꼽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32비트 OS를 사용하면 이 메로리 자원을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글비스타 64비트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좀 사용하다 보니 속도도 그렇고 집에 있는 주변기기(특히 스캐너)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그냥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으로 윈도우XP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하드디스크에 있던 중문비스타 백업본도 삭제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드를 하나 추가하느라 씰로 봉해져있던 커버를 열어버려서 HP로 부터 AS받기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뭐 컴퓨터 AS야 내가 하면 되지만요....
그런데 이놈의 컴퓨터가 태생부터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기로 되어 있어서 XP를 깔았더니 몇가지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하는데 HP홈페이지에도 잘 보이질 않고 찾느라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특히 다른것은 손쉽게 찾았는데 내장 랜드라이버를 찾기가 정말 쉽지 않더군요. 혹시 다음번 포맷을 대비해서 이곳에 올려 놓습니다. 저처럼 비스타에서 XP로 전환하는 사람에게 필요할듯합니다.
Realtek 랜드라이버.zip혹 저작권에 문제가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컴퓨터 전문가이신가 봐요. 전 컴이 무서워서리.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 감사드리고, 저 역시 북경 블로거 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가끔씩 북경에 사는 블로거들끼리 만나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뵙기를 바랍니다. 컴퓨터에 문제 생기면 언제라도 말씀하세요. 제 능력 안에서 가능하다면 고쳐드리겠습니다.

과거 98쓰던시절 어렵지않게 볼수있었던(저는 제인생의 동반자였다고 감히말할수있는) 블루스크린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 출현했습니다?! 딱보니까 NT계열의 블루스크린이네요 (이걸 알아보는 난 또 뭔지) 쵸큼 아름다운듯.. ps.개막식 불꽃놀이중에 사람이 성큼성큼 걸어오는것처럼 사람발바닥모양 불꽃이 있었는데 그거 제작자가 CG라고 실토(?)했답니다. 참, 어떻게 그걸 CG로 다 날로먹을생각 이었는지... 제가 집에서 개막식을 볼때 엉성함을 눈치채고 "저건..

요즘 다시 비스타64비트 얼티밋 한글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스타를 깔면 인증받는게 상당히 번거로운데 비스타포럼에서 HP등 대기업컴퓨터에서는 손쉽게 인증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저는 컴퓨터를 24시간내내 켜놓을때가 많은데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니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