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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두고….

또 이사다… 벌써 몇번째인지…. 매번 이사때마다 어릴때 한번도 이사를 않하고 같은집에서 근 20년 넘게 살게 해주신 부모님께 고마움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이사를 하면서 매번 버려도 버려도 끊임없이 어디서 기어나오는 벼라별 세간살이…. 두사람이 사는데 뭐가 이렇게 많은 것들이 필요한지…. 줄이고 비우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놈의 애착과 나중에 필요하겠지라는 마음이 버리질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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