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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정신으로 살기 힘들다….

이 나라는 상식이 통하는가…

최근 이삼일 동안 이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상식적이고 당연한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식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 원칙이 지켜지는 사회, 내 조국이 그런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술,담배를 다 멀리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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