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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지는 말고… 선택권을….

요즘은 블로그도 참 많아져서 가끔씩은 새로운 블로그 사냥(?)에 나서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좀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블로그 운영자가 생각없이-이러면 이해하겠지만 생각하면서- 링크하거나 붙여놓은 음악(이게 특히 문제지요 다른것은 다 이해합니다)이 불쑥 튀어나와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때가 많습니다. 특히 밤시간에 집안에 울려퍼질때는 스피커 볼륨 스위치를 찾느라 호들갑을 떨게됩니다.

제 생각에는 가급적이면 음악은 링크해 두지 않고 소개만으로 그쳤으면 좋겠고 다른 사람이 들었으면 하는 음악이라면 방문자가 선택해서 들을수 있게 옵션을 조정해 놓기를 바랄뿐입니다.

여기다 어떤 블로그는 한술 더떠서 블로그 아이템마다 음악을 링크해 놓아서 서너개가 짬뽕으로 울려대는 통에 브라우저를 바로 닫고 말았습니다.

자신만이 보려고 만든게 아닌이상 보는사람을 생각해 주고 배려해주는 마음 이게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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