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광고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드디어 2004년 갑신년 원숭이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그리고 자기가 지은 복만큼만 복받으십시오. 그러면 행복한 한해가 되겠지요. 복받을짓은 하나도 않하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복만 바라서야 되겠습니까? ^-^ 하늘은 공평합니다. 아니 공정합니다.

새해준비는 별 다를게 없습니다. 구정을 명절로 여기는 까닭에 몸으로 느끼는 새해 분위기와 마음으로 느끼는 새해가 일치하지 않은것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하게 살아볼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다이어리도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2004년 끝나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기록하기를 소망합니다.

또 올해는 우리나라에도 국회의원 선거와 미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의 해이군요. 미국 대통령이야 나한테 선거권이 없으니까 누가되던 어쩔수 없지만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훌륭한 분이 선출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선거는 또 우리 국민수준에 맞는 분들이 선출되길 기대합니다.

올한해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고, 무슨 일이든지 꼭 두번씩 생각해 보고, 또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을 배려해 주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새해 복많이 지으십시오.

광고
아직 덧글이 없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