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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삼국지를 잡다

삼국지 세트 – 전10권10점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창비(창작과비평사)

2월 중순경 삼국지 현장기행을 떠나는 마당에 다시 삼국지를 읽어 소설의 내용과 현장의 감흥을 일치시켜보고 싶다.

삼국지는 그동안 여러번 읽었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내용들이 잘 기억나지 않을때가 많다.

다시 한번 천천히 음미하면서 삼국지를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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