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광고

즐거운 삼국지 기행이었습니다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모였지만 ‘삼국지’라는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가 있었기에 이번 중국여행(무한,형주,이창)이 무척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삼국지 시절의 위촉오나라의 무대를 종횡무진 넘나들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일행이 모두 건강하게 돌아와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삼국지로 인해 인생이 더 풍성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창비국제연합여행사에 감사드리며…

사진을 160여장 찍어 왔습니다. 그중에 같이 나누고 싶은 사진을 앞으로 차곡차곡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부럽습니다. 저도 한번 신야라든가 형주를 가볼 수 있다면… 그리고 적벽에서 배타고 적벽부를 한번 읊어볼 수 있다면…

    좋아요

    2009년 6월 25일
    • 그럴기회가 온다면 제가 동행해서 같이 둘러 보고 싶습니다.

      좋아요

      2010년 2월 12일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