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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麗君 Teresa Teng

오늘은 鄧麗君 9주기입니다.

중국인들에게 영원한 연인이었던 등려군(鄧麗君,Teresa Teng)은 1995년 5월 8일 43세를 일기로 호흡곤란으로 태국의 한호텔에서 사망했습니다.

여명(여소군역)과 장만옥(이교역)이 나오는 영화 ‘첨밀밀’은 등려군의 노래가 영화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1986년 3월 1일 기차를 타고 두사람이 홍콩에 도착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1995년 5월 8일 등려군의 죽음을 전해주는 전파사의 TV앞에서 해후하는것으로 끝나지요.

10대의 나이에 데뷔해서 30여년간 수많은 노래들을 쏟아내었습니다.

그녀의 많은 노래중 다음과 같은 노래들을 특히 좋아합니다.

月亮代表我的心,甛蜜蜜, 何日君再來,夜來香,初次尝到寂寞

이전에는 한국에서 개설된 그녀와 관련된 홈페이지가 꽤 있었는데 최근 다시 찾아보니 남아 있는곳이 별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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