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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안으로 중국 북경으로 삶의 거처를 옮깁니다

금요일에 중국대사관에 가서 비자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이번달 안에 중국 북경으로 거처를 옮깁니다.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다시 학생(?)신분으로 돌아갈것 같습니다. 중국어를 배우면서 이후의 일들에 대해서는 좀 차분하게 생각을 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 이곳에 글올리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현재는 준비를 좀 하느라 바쁘고, 북경에 가면 또 공부하느라 당분간 정신을 못차릴것 같습니다.

일단 능숙한 중국어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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