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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이제 50분만 있으면 이땅을 떠납니다. 아쉬움과 그리움, 사랑하는 것들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많은 것들이 생각나고 그립고, 연락도 못한 많은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앞으로 북경에서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떠남은 그 어떤 떠남이라도 설레이게 되는군요. 집에서 좀 일찍 나와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몇곳에 전화를 하고 허기진 배를 좀 채우고 나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는군요.

이글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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