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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水市場에 다녀왔습니다

베이징에는 곳곳에 짝퉁시장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시우쉐이스창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연휴기간내내 집에만 있자니 답답해서 바람쐬러 나간것이지요.

제가 사는곳에서도 가까운곳에 짝퉁시장이 있습니다만 그곳은 질이 떨어지는 짝퉁시장입니다. 오늘간 秀水市場은 좀 수준이 있는 짝퉁시장입니다. 위치도 미국대사관 바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양인이라 호객행위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사람보다는 외국사람이 월등많은 곳이 이곳입니다. 중국정부에서도 이곳을 없애려고 했다가 시장상인들의 엄청난 반발을 샀다고 하더군요. 얼핏듣기로는 이곳의 일년 매출이 350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지하철 1호선 永安門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디카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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