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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道에 입문하다

중국에 온이후로 가장 해보고 싶은것이 정식 다구세트를 구비해서 차를 마시는 일이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근처 시장에 가서 200원(우리나라돈으로 2만6천원정도)을 투자해서 다구세트를 구입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기껏해야 녹차나 모리화차(자스민차) 정도를 마셨는데 중국은 차의 원산지 답게 정말 많은 차들을 만나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뜻만 있으면 불가능하지는 않은 일일테지요. 다음에는 시간을 내서 북경에서 유명한 차시장에 가서 좋은 차들을 구입해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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