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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름 환원

원래의 이름인 ‘正中龙德'(正中龍德)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름을 다시 원래대로 돌려세운건 도장 하나때문에 그렇습니다. 올해초 빤자위앤(우리나라로 치면 인사동과 비슷하다고 해야하나요… 여하튼 중고 골동품상이 밀집돼 있는 곳입니다.)에 가서 도장을 새겨온게 생각났습니다. 원래 용도는 제가 책을 좋아해서 책을 사면 어김없이 책 내부 제목있는 페이지에 이 도장을 찍습니다만 사실은 이 블로그에다 사용할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정중용덕 이 네글자로 도장을 만든것은 제 이름의 출전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주역에 이 구절이 나옵니다.

여하튼 쓰카오러보다 쩡쭝롱더가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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